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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추석을 앞두고 우리 농수산식품 소비촉진 행사로 시작
정부는 9월 23일(화) 국무회의 사전 행사로 “추석 명절맞이우리농수산식품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에는 국무위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농식품부와 해수부 장관이 직접 농수산식품을 소개하고 시식 행사를 진행하였다. 또한 농식품부 장관은 최대 약 50% 할인된 금액으로 과일, 축산물, 전통주, 쌀, 한과, 홍삼 등을판매하는 ‘추석 민생선물세트’도 국무위원들에게 소개하였다. 국무위원들은 저탄소 인증을 받은 샤인머스캣과 제주 황금향으로 만든 컵과일과 쌀 가공품 품평회에서 입상한 크림 찹쌀떡, 식혜, 약과와 더불어 전복, 해조류 등 수산물을 활용한 절편, 음료, 스낵 등을 시식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 여러분께서 우리 농수산식품에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소비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아울러 각 부처와 공공기관에서도 우리 농수산식품 소비 촉진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이번 명절 선물은 농업인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안전하고 품질 좋은 우리 농식품을 준비한 만큼 국민들의 장바구니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고, 전재수 해수부 장관은 “맛 좋고 영양도 풍부한 우리 수산식품이 널리사랑받을 수있도록 국무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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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추석 맞이 ‘민생선물세트’ 및 ‘전복 활용 간편식’ 홍보 행사 진행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추석 맞이 ‘민생선물세트’와 전복 소비촉진을 위한 간편식 홍보 행사를 9월 24일(수)세종시 고운동 일원(가락마을 6단지 정문 앞)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조기, 옥돔, 갈치, 고등어, 전복 등 제수용 제품과 소비 촉진이 필요한 수산물로 구성된 ‘민생선물세트’를 기존가격 대비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온라인(수협쇼핑, 카카오톡 선물하기)플랫폼에서 판매 중이다. 특히, 전복 소비촉진을 위해 정지선 셰프와 협업하여 간편식 레시피를 개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복 품은 흑초덮밥’과 ‘김소스 전복 비빔면’을수산물 간편식으로 제작 중이다. 10월 중순부터 11번가를 시작으로 다양한 유통채널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홍보 행사는 세종시 가락마을 6단지 아파트 인근에서 진행되며, ‘민생선물세트’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부세종청사 내에서도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전재수 해수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께서 가족·친지분들께 고품질 국산 수산물을 부담 없이 선물하실 수 있도록 민생선물세트를 준비했다.”라며, “이번에 마련한 민생선물세트를 통해 소비자들께서는 맛있는 수산물을 명절에 더 저렴하게 즐기시고,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어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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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맞아 해양쓰레기 집중 정화활동 실시
해양경찰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에 맞춰 대대적인 해양정화 활동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정부와 지역사회 및 국민이 함께 쓰레기 집중수거에 참여하는 환경정화 운동으로, 해상에 특화되어 있는 해양경찰은 특수구조대, 방제정 등을 투입해 수중·도서 등 일반 국민이 접근하기 어려운 구역까지 집중 청소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쓰레기 줍기·해변정화 캠페인을 통해 9월 22일부터동해, 인천, 서귀포 등 주요 연안에서 이어달리기 방식으로 쓰레기 줍기 운동을 이어간다. 갯벌과 염습지를 지키는 ‘블루카본 운동’도 병행해 탄소중립을 위한 저감활동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공감대도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국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과 운동을 펼친다. 어선 페트병 수거 사업인 ‘우생순 사업’을 통해 재탄생한 새활용 제품(우산, 돗자리, 장갑 등)을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전시하여 민관협력 폐기물 수거 동반 상승을 창출하고, 해양환경 사진전, SNS 카드뉴스 등을 통해 해양쓰레기 저감의 필요성 또한 알릴 계획이다. 송영구 해양오염방제국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고, 수중·도서 등 사각지대까지 책임지는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쓰레기 줄이기와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국민 참여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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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행정안전부는 9월 16일(화)부터 10월 15일(수)까지‘제1회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봉사나 기부의 횟수나 규모보다는,짧은 기간이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동체 의식으로 나눔을 실천한사례를 찾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디지털 방식으로 나눔의 형식이 변화되고 반려동물 봉사 등나눔의 대상이 확장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나눔 사례를 발굴하고,특히 사회적 울림과 변화를 일으킨 사례를 공유해국민 모두가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개인, 단체, 기업,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가 가능하며, 제출된 사례는 ▴독창성, ▴확산 가능성, ▴사회적 공감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1차 서면 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34점을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수상자는 11월 중 발표된다. 수상작은 시상식 외에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되어 자원봉사대상 및 착한 기부 대상 시상식 등에서 전시되며, 전국으로 배포·확산될예정이다. 부문별 대상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영진 지방행정국장은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제1회 대한민국 봉사·나눔우수사례 공모전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이번 사례 공모전이 우리 사회의 숨은 나눔 실천자들의 이야기를 널리알리고, 더 많은 국민이 공동체를 위한 봉사와 나눔의 실천에 동참하는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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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천년의 별빛 아래에서 ‘서라벌 풍류’ 공연으로 ‘에이펙(APEC) 정상회의’ 기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함께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이하 에이펙)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9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교촌마을과 육부촌, 첨성대에서 특별한 전통예술공연 ‘서라벌 풍류’를 37회 펼친다. ‘서라벌 풍류’는 우리나라 최초의 왕실 음악기관인 ‘음성서’의 정신을 계승해 고대와 현대, 전통과 창조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지향하는 공연이다. 31개 단체,국악인 700여 명이 신라 화랑의 기상과 불국토의 역사적 자취를 음악, 노래, 춤 등에 녹여 관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계획이다. 먼저 교촌마을에서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의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된23개 단체, 지역예술인 총 249명과 청년국악인들이 ▴9월 12일부터 27일까지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에,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7일부터12일까지는 매일 오후 5시에 교촌마을광장 무대에 오른다. 특히 영남지역에서활동하는 많은 국악인들이 함께해 경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한국의 기악, 성악, 무용 연희가 어우러지는 전통예술과 실내악 중심의 현대창작국악을 선보인다. 육부촌에서는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오후 7시에 공연을 만나볼수 있다. 국립청년연희단과 국립청년무용단, 지역연희단체들이 육부촌앞마당에서 화려한 기예와 열정 넘치는 몸짓을 선보인다. 대회의장에서는 전통예술의 진수를 외국어 설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첨성대에서는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오후 7시에 특설무대를 마련한다. 최고 수준의 국공립 단체 국립국악원과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국악방송,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등이 대규모 국악 공연을 펼쳐 우리 음악의 멋과 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서라벌 풍류’ 이외에도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는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의 ‘단심(單沈)’이 무대에 오른다. 고전 설화 <심청>을 기반으로 하는 ‘단심(單沈)’은 효(孝)중심의서사를 넘어 심청의 내면을 현대적 감각의 엘이디(LED) 영상으로 재해석한작품이다. 문체부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경주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긴밀히협력해 ‘에이펙(APEC) 정상회의’ 기념공연 ‘서라벌 풍류’를 우리 국민 모두가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국악 축제로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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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구조치료·인공부화 된 바다거북 13마리 자연 방류
해양수산부는 9월 11일(목), 제주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구조·치료 및 인공부화에 성공한 바다거북 13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낸다고 밝혔다. 바다거북은 전 세계적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고 있으며, 현존하는 7종 모두가세계자연보전연맹(IUCN)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우리나라도 국내 서식이 확인된 바다거북 5종을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2017년부터 야생개체군 회복을 목표로바다거북 방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방류 대상은 해양동물보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방류 적합 판정을 받은 개체들로 총 3종 13마리이다. 이 중 성체 5마리(푸른바다거북 4, 붉은바다거북1)는 야생에서 부상당하거나 해변에 좌초된 상태로해경과 어민에게 구조된 뒤,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해양동물 전문 구조·치료기관’에서 회복을 마친 개체다. 나머지 8마리는 모두 새끼 매부리바다거북으로,해양수산부 ‘해양보호생물 인공증식 사업’의 일환으로 수족관에서 키우던 바다거북의 산란을유도해 인공부화에 성공한 개체들이다. 이번 행사는 민관협력을 통해 이뤄진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매부리바다거북 8마리를 인공증식하고, 여수 인근 해역에서 구조된 푸른바다거북 2마리를 치료했다. SEALIFE 부산 아쿠아리움은 부산과 거제 지역에서 구조된푸른바다거북 2마리와 붉은바다거북 1마리를 치료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방류 전 바다거북의 임시 관리와 건강검진을담당하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방류 개체에 위성 추적장치와 개체 인식표를부착해 이동 경로와 자연 적응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사람의 손길을 통해 태어나고 건강을 되찾은바다거북들이 이제 넓은 바다로 돌아가 스스로의 힘으로 자유롭게 헤엄치길바란다”라며, “바다거북 자연방류 행사가 국민들에게 해양생물 보호와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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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 개최
- 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 수산물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수산물 할인지원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주요 관광지 수산 시장과 전통시장 등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7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6일(토)부터 12일(금)까지 전국 50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소비자는 행사 참여 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후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장 내 환급 부스에 가면 간단한 본인 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마트·온라인몰에서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17일(수)부터 8월 4일(일)까지 진행되며, 소비자가 마트(18개사)와 온라인몰(27개사)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할 때 구매금액의 최대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대중성어종과 바다장어, 우럭, 전복, 멍게 등의 수산물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업체별 할인 품목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7월부터 시작되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제철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행사를 지원한다.”라며, “무더운 여름철에 가족, 친지와 함께 대표적인 건강식품인 우리 수산물을 드시면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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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휴가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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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리나라 새우류 ‘노랑머리병’ 청정국 지위 획득
- 해양수산부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우리나라가 새우류주요 전염병인 ‘노랑머리병’의 청정국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는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우리나라의 총 147개 새우양식장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여 ‘노랑머리병’이 발생하지 않은것을 확인하고,질병 미발생 이력과 우리 수산생물 검역‧방역체계의 안전성을 인정하여우리나라에 ‘노랑머리병’ 청정국 지위를 부여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새우 양식어가는 다른 나라로 수출할 때 ‘노랑머리병’ 정밀검사를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는 이로써 연어류 전염성연어빈혈증(2019), 연어류 자이로닥틸루스살라리스증(2020), 전복류 전복허피스바이러스감염증(2021), 새우류 전염성피하 및조혈기괴사증(2022), 연어류 연어알파바이러스감염증(2023)과 새우류 노랑머리병(2024) 등 총 6종의 수산생물 전염병 청정국 지위를 인정받게 되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청정국 지위 획득을 계기로 국제사회에서우리나라 수산생물 전염병 관리 기술의 우수성과 안전성이 입증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수산생물 전염병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관리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는 등 국내 주요 양식품종의 수산생물 전염병에 대한 청정국 지위 추가 및 확대를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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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우리나라 새우류 ‘노랑머리병’ 청정국 지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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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 2025년 부산 개최
- 해양수산부는 제27차 국무회의에서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개최계획을 보고하고, 2025년 4월 28일(월)부터 4월 30일(수)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아워 오션 콘퍼런스’는 해양을주제로 한고위급국제회의로, 주요국가 수반 등 100여 개국 정상급 대표단과 400여 개 국제기구, 비영리단체 등 1,000여 명의 해양분야 오피니언 리더들이참석한다. 이 국제회의에서는 해양오염, 해양보호구역, 기후변화, 지속가능 어업, 해양 경제, 해양 안보 등6가지 기본의제와 개최국이 선정하는 특별의제에 관한 패널토론과 실천공약 발표가이루어지며,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아울러, 불법어업 근절, 폐어구 저감,공해상 해양생물다양성(BBNJ) 협약비준 등 주요 현안별로 글로벌 협력체계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최근 공해상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국가 간 협약이라는 의미를 가진 해양 협약 채택에도 적극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제10차아워 오션 콘퍼런스는 ‘아워 오션(Our Ocean), 아워 액션(Our Action)’을슬로건으로 하며, 지속가능한 해양을 위한 행동을 촉진하는 수단으로서 ‘해양디지털’을 특별의제로 선정해 논의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를 차질없이 준비하여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해양 규범 실천을 주도하는 해양 수산 분야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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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 2025년 부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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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소방서,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환경 조성 위한 『간이소화장치』설치 및 후원물품 기증
- 부산 사하소방서는 지난 5월30일(목) 괴정동 소재 부산천사의학교에 영유아 특수학교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환경 조성을 위해간이소화장치를 설치하고, 후원물품을 기증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증은 장림동 소재 지역 선도업체인CJ제일제당 부산공장(공장장 김명호)의700만원 상당 간이소화장치 및 물품(CJ햇반10박스,수프6박스)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소화기 외에는 별도 소화설비가 없는 천사의학교에 간이소화장치를 설치해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신속히 진압하고, 자력 대피가 어려운 장애아동의 소중한 인명 보호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사하소방서(서장 이상근)에서는“화재 시 자력 대피 및 신속한 초기대응이 어려운 화재취약시설에 대해 다양한 소방안전시책을 추진하여,관계인 중심의 자율소방안전관리 문화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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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소방서,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환경 조성 위한 『간이소화장치』설치 및 후원물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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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중간관리자 과정 ‘AI 새로운 기술’ 특강
- 부산소방학교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AI) 활용을 확산하기 위해 중간관리자 대상으로 '챗(Chat)GPT'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간관리자 리더십 과정 교육생과 청강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특강에서는 ‘AI 비즈니스 레볼루션’의 작가이자 '데이터 마케팅 코리아'의 이진형 대표가 'AI 새로운 기술, 새롭게 일할 때' 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대표는 생성형 AI와 챗GPT의 개념과 업무 관련 자료 검색 및 조사 효율화, 그리고 데이터 활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박형열 부산소방학교장은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을 재난현장 소방활동에 접목시켜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 깊이 있는 준비로 소방 발전에 이바지하는 교육훈련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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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중간관리자 과정 ‘AI 새로운 기술’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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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 가져
- 부산 중부소방서는 지난 3일부터 29일까지 한국119청소년단 중부지회 소속 단원들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단 61주년을 맞는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청소년의 안전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사회풍토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청소년 단체이며, 중부소방서에는 디지털고등학교 등 5개대 121명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119청소년단 취지 및 활동 소개 ▲지도교사 위촉 및 청소년단원 선서식 ▲연기소화기 체험 ▲소방차량 방수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석동 중부소방서장은 “2024년 한국119청소년단으로 활동하게 된 어린이·청소년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긍심을 갖고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으로 자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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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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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의료공백 해소지원 위해 예비비 775억원 지원
- 정부는 5월 29일(수) 10시 한덕수 본부장 주재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회의를 개최하여▲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을 점검하였다. 5월 28일평균 입원환자는 상급종합병원 25,124명으로 전주 평균 대비3.9% 증가하였고, 평시인 2월 첫주의 75.8% 수준이다. 상급종합병원 포함전체 종합병원은 전주 대비 1.8% 증가한93,112명으로 평시 대비 97% 수준이다. 중환자실 입원환자는 상급종합병원 2,903명으로 전주 대비 0.9% 증가했고 평시의 87.6% 수준이며, 전체 종합병원은 7,100명으로 전주 대비0.5% 증가, 평시 대비 96.4% 수준이다. 응급실은 전체 408개소 중 390개소(95.6%)가 병상 축소 없이 운영되었고27개 중증응급질환 중 일부 질환에 대해 진료제한 메시지를 표출한 권역응급의료센터는17개소다. 5월 27일응급의료기관 내원환자 중 ▲중증·응급환자는 전주 대비4.7% 증가, ▲중등증 환자는 8.5% 증가, ▲경증 환자는 3.9% 증가했다. 이는 평시인 2월 1주차 대비 ▲중증·응급환자는 3.0% 감소, ▲중등증환자는 9.2% 증가, ▲경증 환자는 11.1% 감소한 수치이다. 정부는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위해 28일 국무회의에서 총 775억원 규모의예비비를 심의·의결하였다. 이번 예비비는 공중보건의·군의관 파견, 시니어의사 등 대체인력 지원,전원환자 구급차 비용 지원등 의료공백 대응을 위하여 시급히 추진해야하는 사업들 위주로 편성되었다. 정부는 비상진료대책의 일환으로 전공의 이탈로 발생한 의료공백을메우고 있는 간호사가 법적 안정성을 보장받으며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월 27일부터「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범사업은 간호사가 자격별(전문간호사, ‘가칭 전담간호사’, 일반간호사)로 약100개의 진료지원행위를 종합병원과 수련병원에서 수행하는 것을 골자로한다.현재 4월 말 기준으로 총 155개 의료기관, 11,395명의 간호사가참여 중이며, 이는 3월 말 10,165명 대비 약 12% 증가한 수치이다. 정부는 대한간호협회와 협력하여 체계적인 진료지원 업무 수행을 위해 수술, 외과, 내과, 응급중증 분야에 대한 표준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있다. 또한 금년 중 참여 간호사들에게 한시적으로 수당을 지급하고,상시적인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22대 국회에서 진료지원 간호사의제도화를 포함한 간호사법을 조속히 추진하고, 당초 법안 대비 시행시기를 앞당겨 현장에 신속히 적용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진료지원 간호사의 내실있는 제도화를 위해 6월부터 시범사업 참여병원 현장방문, 간호인력 간담회등을 통해 현장의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한덕수 본부장은 “대학과 지역, 의료계가 힘을 합쳐 우수한 의사를 길러내고 이들이 필수·지역의료를 선택하는 선순환 구조가 생기도록 정부가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며 “의대 증원이 마무리된 만큼 의료계가 환자 곁으로 돌아와 의료개혁의 파트너가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는 병원 의료진의 소진을 막고 중증·응급환자 치료에 공백이 없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국민께 약속드린대로 의료개혁 4대 과제를 반드시 완수할 것이다.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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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의료공백 해소지원 위해 예비비 775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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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보건의료 분야 안전한 가명정보 활용을 위한 현장 설명회 개최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5월 28일(화)15시 부영태평빌딩에서의료계․학계․산업계․공공기관 등연구자 대상으로「보건의료데이터 활용 가이드라인」현장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가명정보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등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의활성화를 지원하기위해 마련되었다.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가이드라인에 대한 연구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1월 개정된 가이드라인의주요 내용과더불어 자주 묻는 질문(FAQ) 등을 통해 가명정보 활용 제도에 대하여 상세히 안내하였다. 올해현장 설명회는 총 2회 실시되며, 2차 설명회는6월 4일(화) 13시 30분 대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보건의료 분야 가명정보 활용에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보건복지부 심은혜 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장은“이번 설명회를 통해 보건의료데이터를 활용하는 현장에서 데이터는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에활용은 더욱 촉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여 더욱 안전하고도 효과적인 데이터 활용을 위해 가이드라인 개정 등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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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보건의료 분야 안전한 가명정보 활용을 위한 현장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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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개별 외래객의 지역 관광교통 접근성 높이는 방안 모색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5월 29일(수) 오후 3시, 한국관광공사서울센터에서 한국철도공사, 세계적인 온라인 여행사(OTA) ‘클룩’ 등 민간업계와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어 외래객의 지역 관광교통 접근성을높이기 위한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그간 정부는 ‘한국 방문의 해’를 계기로 관광공사, 민간 교통업계와 협력해외국인 관광객이 인증 등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국내 교통수단을 예약하고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예약·결제 편의 서비스를 개선해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고 관광시장이 활기를 띠는 가운데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 방문과 직결되는 지역의 교통기반 향상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지역의 터미널과고속철도역, 지역 공항 등 주요 관문에서의 관광지 연계교통 서비스 확대 등교통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다룬다. 이와 관련해 부산시는 문체부의 ‘지역 관광교통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기장군 오시리아 중심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는 수요 응답형 버스(DRT)의 성과를 공유한다. 수요 응답형 버스는 4월 기준 약 53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클룩’은 ’23년 12월에 고속버스 실시간 예매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예약률이 17배 증가한 성과*와 지역 연계상품 개발 사례를 소개한다. 문체부 박종택 관광정책국장은 “관광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국내외 관광객의 지역관광 방문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교통편의 서비스는 지역관광 방문과 직결되는 만큼 업계, 지자체와 협력해 고속철도역, 터미널 등 주요 관문에서 관광지로의 연계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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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개별 외래객의 지역 관광교통 접근성 높이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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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광데이터 분석과 관광기술 연구개발 필요성 논의하다
- 관광산업의 세계적인 도약과 혁신을 위한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는 관광기술(트레블테크)에 대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 관광기술(트래블테크)의핵심기술로 꼽히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관광객에게 초개인화된 맞춤형 관광상품을 추천하고 풍부한관광 경험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관광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와 함께 5월 28일(화)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한국관광 데이터 얼라이언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트래블테크 분과(세션)’를 통해 관광서비스를 혁신한 관광기술 사례를 공유했다. ‘타이드스퀘어’의 이진혁 이사는 맞춤형 항공 서비스와 상품제공을 가능하게 해준 에이피아이(API) 기술(NDC, New Distribution Capability)을 소개했다. 항공사에 발전된 항공권 예약과 배포 표준 기술을 연동해 구매 원가를 절감하고 요금경쟁력을 높였다. 이는 새로운 기술 적용으로 여행업계의 혁신 가능성을 보여줬다. 참석자들은 이 사례를 통해 관광 분야에도 혁신기술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중요하다는공감대를 형성했다. ‘빅데이터 분과(세션)’에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광 흐름을 분석하고 지역맞춤형 여행상품을 개발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놀러와 구례’의 이수남대표는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한 여행상품 ‘구례에서 안온한 하루’를 소개했다. 이 상품은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통해 구례 인기 관광지와 여행 목적,방문자 동반 유형을 분석했고, 총 7개의 지역자원을 이용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수남 대표는 데이터에 기반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천년고찰 화엄사에서 스님과 함께하는 차담’ 등의 상품도 운영하고 있다. 데이터 기반여행상품 운영 결과, 3~50대 여성이 주로 구례를 방문했고 수요기반 프로그램에 만족해 재방문으로 이어지면서 관광데이터가 기업과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공사 관광데이터전략팀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외래관광객들의 이동과 소비 유형 변화를 살폈다. 지난해와 올해 1분기 데이터상 인기 관광지는 ‘신당동’과 ‘여의도’, ‘제주도’로 나타났으며, 특히 여의도 ‘더현대 서울’은 중국, 일본, 대만 방문객이 폭증해 케이-쇼핑의 성지로 자리 잡았다.이를 통해 내국인의 인기 관광지가 외국인도 선호하고 방문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향후 더욱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려면 빅데이터와개인 데이터를 융합한 보정방식 고도화 등의 데이터 기술개발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문체부 박종택 관광정책국장은 “변화하는 관광 흐름에 대응하고 국제 관광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관광데이터 분석이 필수적이다. 앞으로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혁신 관광기술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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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광데이터 분석과 관광기술 연구개발 필요성 논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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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제5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 교육부는 5월 28일(화) 서울청사에서 제5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교육데이터 개방 및 활용 확대 방안’, ‘출생통보 및 위기임신 지원과 보호출산제 시행 준비 상황’ 등 2개 안건을 상정한다. < 교육데이터 개방 및 활용 확대방안 > 지난해 12월 교육데이터전략위원회(위원장 교육부차관)의 논의를 거쳐 수립한「교육데이터 개방 및 활용 확대 방안」은 교육 분야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적극개방하여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는 “모든 데이터의개방·공유를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과 사회문제 해결 능력 강화”라는 디지털플랫폼 정부의기본 방향과도 상통한다. 교육데이터 개방 및 활용 확대가 이루어지면 다양한 측면에서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폭넓은 데이터 제공을 기반으로 정책연구가 활성화되면 증거 기반 교육정책 수립이 더욱 강화된다. 이를 통해 그간 추진된 교육정책의 효과성, 정합성 등을 분석하여 정책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향후 합리적인 제도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학생 개별맞춤 공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누구나 쉽게 진로·진학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해서 궁극적으로는 사교육비 부담 경감에 기여하도록 추진한다. 이번 방안은 교육데이터 개방 및 활용 활성화 4대 원칙 아래, ▲데이터 표준화 및 연계·활용, ▲데이터 활용 학술·정책연구 지원, ▲민간 협력 및 신규 서비스 창출, ▲데이터 개방·활용 기반 강화 등 4대 추진전략 및 9대 세부과제를 담았다. 9대 세부과제 중 특히, ▲그간 기관별 분산형으로 관리되고 있던 행정데이터를 통합 수집·분석하여 행정 효율화 및 업무 경감을 지원할 수 있는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EDISN)’ 구축(2024.8월 개통), ▲누구나 쉽게 교육데이터 소재를 찾을 수 있도록 ‘교육데이터 지도’ 구축 및 추천(큐레이션)서비스 제공, ▲증거 기반 정책 수립을 강화하기 위한 이디에스에스(EDSS,Edu Data Service System)개편 및 데이터 제공 범위 확대(2024.6월)등을 통해데이터를표준화하고 데이터 연계·활용을 확대한다. 이와 같이 데이터 제공 범위를 확대하면서도 데이터가 안전하게 활용될 수있도록 조치한다. 교육부는 연구자 등에게 데이터 제공 시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 및 「개인정보보호법」을 철저하게 준수할 예정이다. 특히 대학수학능력시험, 학업성취도 성적 평가 자료 등 심사하여 제공하는 데이터 중 개인·법인·단체 정보는 비식별처리(익명 또는 가명 처리)후 제공하고, 연구자가 제출한 연구 계획서 및 보안 서약서를 꼼꼼히 심사(지역·학교서열화 금지, 개인정보 고의 재식별처리 금지 등)할 계획이다. < 출생통보 및 위기임신 지원과 보호출산제 시행 준비 상황 > ‘출생통보제’는 의료기관에서 태어난 아동의 출생 정보를 지자체에 통보하여공적 체계에서 출생신고 여부를 확인하고, 부모 등 신고의무자가 출생신고를하지 않거나, 신고의무자를 특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 시·읍·면장이 직권으로 출생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또한 ‘보호출산제’는 다양한 경제·사회적 사유 등으로 출산·양육을 고민하는위기임산부들이 출생통보제로 인한 신분 노출이 우려되어 병원 이용을 꺼리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가명으로 병원에서 출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정부는 두 제도가 오는 7월 19일부터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아동의 출생 정보가 의료기관에서 시·읍·면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출생정보수집·전송시스템, 법원의 가족관계등록시스템 등 정보시스템 개선을 완료하였다. 또한, 지역 상담기관 개소와 함께 위기임산부 상담 전용 전화번호(☎1308)신설 등 위기임신 지원을 위한 상담체계를 구축하고, 위기임산부가 가명으로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시스템도 개선 중이다. 앞으로도 상담기관 및 분만 의료기관 종사자에대한 교육·홍보 등 제도의 시행을 위해 필요한사항들을 차질 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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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제5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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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치매 안심센터 등록대상자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지원해
- 북부소방서는 부산 북구 치매안심센터와 업무 협약을 통하여 치매 사례 관리대상자의 100가구에 대하여 주택용소방시설 설치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안전 지원사업을 통해 치매 사례 관리대상자 가구에 설치할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가스 타이머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가스 타이머콕은 가스레인지 사용으로부터 일정 시간이 만료되거나 주위 온도가 상승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시켜 건망증으로 인한 화재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가스 안전기기이다. 설치 대상가구는 지난 3월 부산 북구 거주 만 75세 이상 사례관리 대상으로서 단독주택 또는 빌라 거주자가 북구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모집되었으며, 북부소방서와 노인일자리 사업기관인 북구 시니어클럽이 치매안심센터에서 실시한 치매파트너 교육을 수료 후 공동으로 대상 가구 방문을 통해 소방시설 설치지원 및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식 북부소방서장은 “화재 안전으로부터 취약한 치매 어르신의가구에 소방시설 및 가스안전장치를 설치해 초기화재 및 인명피해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사업 대상을 확대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북구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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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치매 안심센터 등록대상자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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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종합우승」 목표로 대회참가 준비완료
- 부산소방재난본부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1983년 ‘전국소방왕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7번째를 맞이하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형 대회로 부산소방재난본부는 화재·구조·구급 등 14개 분야, 106명이 참가하여 그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참가 목표인 종합우승을 실현하기 위해 그간 운영 실태를 분석하여 운영 전반에 대해 대대적으로 개선·보완하였다. 주요 내용은 ▲ 훈련기간 연장 및 예산지원 확대 ▲ 트레이너 보강 ▲ 인센티브 강화 및 사기진작 개선 등이다. 허석곤 소방재난본부장은“불철주야 훈련에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땀과 열정이 좋은 결실로 이어 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부상 없이 대회에 참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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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종합우승」 목표로 대회참가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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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포스코이앤씨와 맑고 깨끗한 바다를 위해 함께 힘 모아
- 해양경찰청은 포스코이앤씨와 28일 제29회 바다의 날(5.31.)을 맞아 합동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합동 정화 활동은 해양경찰청, 포스코이앤씨, 월드비전 등 각 대표들과 직원들 총 62명이 인천 옹진국 자월도에 진모래해변과 갑진모래해변을 포함하여 도서 내에 대해 정화활동을 실시하였으며, 3톤 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처리 했다고 전했다.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해양경찰청과 포스코이앤씨는 해양환경보전을위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염생식물 군락 조성 등 블루카본 보호 캠페인, 클린오션봉사단, 해양환경보전 공모전에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접근이 어려운 도서지역에 민·관이 협업하여 정화활동을 실시한 것은 그 자체로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해양환경조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굳건히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해양경찰청에서는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전국 지방해양경찰청 및 전국 20개 해양경찰서가지난 13일부터 6월 21일까지 해양환경보전을 위해 홍보부스 운영, 환경보호 챌린지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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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포스코이앤씨와 맑고 깨끗한 바다를 위해 함께 힘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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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특수학교 찾아가는 소방안전체험 교실 운영
- 부산 중부소방서는 28일 오전 서구 송도 혜송학교 학생(장애인) 12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소방안전체험 및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부와 상호기관 협력사업으로 환경·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안전체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체험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학생들에게 체험교육을 제공해 초기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불나면 살펴서 대피하기 ▲119신고요령 ▲화재 시 초기대응 및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비상구 및 비상계단 이용 시 주의사항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및 체험 ▲응급환자 발생 대비 응급처치법 교육 등이다. 이상기 중부소방서 구조구급과장은 “장애 학생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안전의식과 응급상황 대처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하여 조금이나마 안전의식에 대하여 제대로 알고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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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특수학교 찾아가는 소방안전체험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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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대 국민 문자 안내 서비스 “카카오 알림톡” 시행, 맞춤형 정보 제공 확대
- 해양경찰청은 국민에게 발송하고 있는 행정‧안전 정보 문자를카카오톡 기반의 ‘알림톡’으로 전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알림톡 서비스는 국민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접근성이 좋은 카카오톡으로발송하는 적극행정 서비스로 ▲시기별 해양사고 예방 지식 ▲재난‧안전정보 ▲민원처리 안내 제공에 이용된다. 기존에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정보를 안내하던 것을 카카오톡으로 우선 발송하고 메시지 수신에 실패했을 경우 문자메시지를 자동으로 보내는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 알림톡은 장문 문자 보다 약 80% 저렴한 비용으로 메시지를 발송할수 있어 절감된 예산만큼 더 많은 국민에게 양질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알림톡의 경우 프로필에 발신 주체가 명확히 표기되어 이번 서비스 전환으로 공공기관 사칭 스미싱 예방을 위한 신뢰성 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 해양경찰청은 “지난 약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5월부터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였으며, 향후 해양경찰청의 다양한 정책 및 안전 관련 정보를국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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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대 국민 문자 안내 서비스 “카카오 알림톡” 시행, 맞춤형 정보 제공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