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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6년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운영 193억 원 규모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0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26년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및 운영 지원 대상 단체를 공모하고, 총 193억 원을 지원한다. 문체부는 2025년도부터 지원 대상을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으로 구분하고각각 창단지원과 운영지원으로 나누어 공모하고 있다. ▴창단지원에 선정된단체는 개인종목 최대 3억 원, 단체종목 최대 5억 원을 3년에 걸쳐 균등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운영지원의 경우, 지자체가 지역 내 운영단체의우선순위를 정해 문체부에 제출하면, 문체부가 지자체별 한도 내에서 최종 지원 대상 단체를 선정한다. 또한 2025년도부터는 문체부가 고시한 선수 표준계약서의 필수사항을 준수하는 단체만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성)폭력 등 인권침해 예방 정책을강화하기 위해, 이번 공모에 참여하는 단체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와 지도자를대상으로 하는 연 1회 이상 대면 인권 교육 실시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특히 2026년도 공모에서는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등 인기 스포츠5개 종목을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기존 지원 종목과는 별도로 총 10억 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운영지원 예산은 팀별로 최소 1천만 원에서 최대 9천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사업비는 훈련용품과 경기복, 국내외 전지훈련 및 대회 참가를 위한 여비, 훈련 기구 구입비 등 선수단운영에 필요한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2025년도 공모에서 신설된 ‘소수종목’ 운영지원은, 2024년 기준 전국 직장운동경기부 수가 2개 이하인 종목 중 국가 전략상 육성이 필요한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2026년에는 지원 규모를 전년도 3억 원에서 4억 원으로 확대하고 팀당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루지, 서핑,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인라인스피드, 크로스컨트리, 스포츠클라이밍 등이다.또한 ‘회생단체’ 운영지원은 기존에 운영 중이었으나 선수·지도자 결원이나 재정난 등으로 활동이 중단된 단체 중 2026년에 재운영을 계획하고 있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총 2억 원(팀당 1억 원)을 2개 팀에 지원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26년도 공모에서는 사업비를 확대하고 체육진흥투표권 발행 종목까지 포함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라며, “표준계약서 제도 정착과 운영지원을 병행해 직장운동경기부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체육 생태계의 기반이 되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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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초고령 사회, 치매 문제의 해법을 찾다
보건복지부국립정신건강센터는 10월 31일(금) 오전 9시 50분, 국립정신건강센터 11층 열린강당에서「치매: 이해와 치료 그리고 동행」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2025년 우리나라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며 공식적으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치매에 대한 최신 지견과 치료 방법을 공유하고 환자·가족·전문가 간의 협력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곽영숙 국립정신건강센터장과 분당서울대병원 김기웅 교수를 좌장으로 총 2부에 걸쳐 4개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1부에서는 ▲치매 환자에서의 인지재활을 주제로 환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인지재활 프로그램의 효과와 적용 방안을 제시하고, ▲치매 환자 돌봄가족의 우울과 가족 프로그램의 효과를 주제로돌봄 가족이 겪는 정신건강 문제와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가족 프로그램의 긍정적 효과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치매와 라이프스타일 정신의학을 주제로 치매 예방 및 관리에 있어 일상 속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치매 진단과 치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치매 진단과 치료 분야의 최신 동향과 발전된 지견을 공유한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좌장과 발표자, 그리고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곽영숙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은 “우리나라가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는 개인과 가족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풀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현장의 종사자들과 당사자 및 가족분들께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극복을 위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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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APEC 21개 회원 청년들 인구문제 대응을 위해 한자리에 모이다
올해 APEC의주제 및중점과제는‘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내일 :연결, 혁신, 번영(Building a Sustainable Tomorrow : Connect, Innovate,Prosper)’으로, 의장국인 우리나라는 대표성과로 ‘인공지능(AI) 협력’ 및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제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인구 위기에대한 APEC 차원의공동 대응 방안인‘인구구조 변화 대응 공동 프레임워크’마련에앞서 APEC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마련되었다. 보건복지부와외교부는 APEC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인구 위기를미래 성장과혁신의 기회로전환하기 위해 2025APEC 부대 행사를기획하였다.이번 행사는APEC 청년들의인구위기 관련의견을청취하고자KBS와 함께제작된 것으로, 10월 29일 수요일 밤 10시 KBS1 TV에‘APEC 2025 미래들의 수다’로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미래들의 수다’에서는APEC 회원의 21명 청년들은 개별 경제마다 상황은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를 겪고 있는 것에 공감하였으며, 또한 진로와 결혼, 그리고 사회구조적 문제등에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더 나은 교육과 직업의 기회, AI와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면 지속가능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제시하였다. 이번 행사에 패널로 참여한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조영태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장도 현재의 인구 상황 속에서 우리 삶 속에 깊이 개입하며 지속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과미래세대인 청년들, 그리고 APEC이 함께 대응해 나간다면 다가올 미래는 보다 희망적일 것이라고 의견을제시하였다. ‘미래들의 수다’에서의청년들의 제언은 APEC 2025 정상회의장에서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인구구조 변화 대응 공동 프레임워크’에도 인구 변화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을 미래세대인 청년들의 역량 강화 등을 포함해인구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김상희 인구아동정책관은 “이번 ‘APEC 2025 미래들의 수다’를 통해 우리나라 청년뿐만 아니라 다른 APEC 회원 청년의 시각에서 인구 상황과정책제언을듣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라며,“이번 APEC 2025 정상회의에서 논의될‘인구구조 변화 대응 공동 프레임워크‘를 통해APEC이공통적으로직면한 저출생·고령화라는 인구 위기 상황을 힘을 합쳐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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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5년 대학규제혁신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교육부는 10월 28일(화)부터 11월 20일(목)까지 대학을 대상으로‘2025년 대학규제혁신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그간 교육부는 ▴대학 교원 제도의 유연성 확대(전임교원 교수시간 자율 운영 등),▴학사 운영의 자율성 향상(소단위 전공과정 및 전공자율선택 운영 등),▴운영 중인대학에 대한 설립·운영 기준 완화를 통한 학과 개편 지원,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정원 확대 등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지원해 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규제혁신으로 개선된 제도를 대학에 적용한 혁신적인 사례를 찾고, 이러한 사례들을 타 대학에 전파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 공모전은 ’24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작년에는 울산대학교의 ‘지역 내 멀티캠퍼스 구축 및 운영’, 부산외국어대학교의 ‘전공자율선택제 전면 시행’, 경상국립대학교의 ‘소단위 전공 과정 근거 마련’이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공모전에는 현장에서 규제 개선의 효과를 체감하는 데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음을 감안하여,계획 수립 단계부터 현재 추진 중인 혁신 사례도 응모할 수 있도록 하였다. 1단계 전문가 평가, 2단계 소통24(https://sotong.go.kr)를 통한 온라인 참여형국민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대학을 선정해 교육부장관상(대상1, 우수상4)을수여할 예정이다. 최은희 인재정책실장은 “학령인구의 급감과 인공지능 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맞이하여, 대학이 혁신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중심 기관으로서의역할을 강화해야 하는 시점이다.”라고 말하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학의 혁신 사례가 현장에 폭넓게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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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독서문화 축제 ‘책 읽는 대한민국’ 첫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진원)과 함께 9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서울어린이대공원 포시즌 가든과 팔각당 전시실에서 ‘독서는 여행, 북클럽은 동행’을 주제로 ‘2025 책 읽는 대한민국’을 처음 개최한다. 이번 독서문화 축제에서는 지난 4월부터 국민 1천여 명이 문화·예술, 스포츠 등 분야별 전문가(이하 북멘토) 10명과 함께한 ‘2025 책 읽는 대한민국’독서 모임(이하 북클럽)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강연과 전시, 체험, 공연 등을 통해책 읽는 즐거움을 나눈다. 먼저, ‘북멘토’ 10명이 ‘북클럽’ 회원들과 국민들을 직접 만나 책과 함께하는 삶의 여정을 이야기한다. ‘북멘토’는 그동안 매월 참가자들에게추천 도서를 포함한 소식지를 보내고, 온·오프라인 강연과 온라인 대화방을통해 회원들과 소통해 왔다. 9월 26일(금) 정호승 시인의 강연을 시작으로28일(일)까지 ‘북멘토’ 10명을 모두 만날 수 있다. 현장에서도 참석 신청을 받는다. 또한 지난 4월부터 활동해 온 ‘북클럽’ 회원들의 독서 일지와 독서 사진을중심으로 한 필사, 도서관과 서점 방문, 책 추천하기 등 다양한 독서 관련 기록을 한자리에서 전시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기존 ‘북클럽’에 아쉽게참여하지 못한 국민들을 위해 ‘한 달 북클럽’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추첨으로 선정된 회원 100명은 10월 한 달 동안 독서 활동을 이어나가게 되며, 우수활동자 20명에게는 김민식 피디(PD)와 함께 11월에 ‘종로 문학투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포시즌 가든에서는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 관련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북클럽’ 회원들과 ‘북멘토’가 추천한 책 1,000여 권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야외 서재를 마련했으며, 10개 ‘북클럽’ 부스에서는 관련 주제에맞는 특색있는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웹툰·웹소설 분야 부스에서는 웹툰이나웹소설의 한 부분을 완성해 보고, 게임·스토리텔링 분야 부스에서는 책 속에나왔던 극한 상황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게임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에 대한 관심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책을 바탕으로 한 공연과 ‘북토크’, 낭독회도 이어진다. ▴9월 26일, 개막식에서는 소설 속 음악이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숲 속 힐링 북 콘서트’를, ▴9월 27일에는 2025년 이탈리나 볼로냐 라가치상신인상 대상을 받은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의 진주 작가와의 ‘북토크’를 개최한다. ▴9월 28일에는 서혜정 성우가 ‘북클럽’ 회원과 함께????어린왕자????를 낭독하는 ‘한 권의 울림’을 진행한다. 이 밖에 책으로 탑 높이쌓기, 독서 골든벨 등 ‘책과 함께 올림픽’, ‘인생네컷 포토존’, 책 표지 색칠하기, 꽃 압착 책갈피 만들기, 나만의 문장으로 캔 배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문체부 임성환 미디어정책국장은 “누구나 책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분야별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한 ‘북클럽’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 왔다.이번 행사는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북클럽’ 회원뿐 아니라 국민 누구나 책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책을 함께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책 읽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일상에서책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도서관, 서점, 출판사 등과 협력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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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어업인이 참여하는 구명조끼 착용 사진 공모전 개최
해양수산부는 행정안전부와 협업하여 9월 24일(수)부터 10월 31일(금)까지 `어업인 대상 구명조끼 착용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명조끼와 함께하는 어업인의 일상`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오는 10월 19일부터 어선에 승선하는 인원이 2인 이하일 경우 구명조끼 상시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제도를 홍보하고 조업 현장에서 어업인의 구명조끼 착용을 유도하고자개최된다. 어업인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모바일로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양망기 끼임 방지 장갑 등 10백만 원 상당의 안전용품이지급된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8명을 시상할 계획으로, 대상 2명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상(1명)과행정안전부 장관상(1명)을, 우수상 6명에게는 수협중앙회장상을 수여한다. 수상자전원에게는 최신 팽창식 구명조끼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도로에서 안전벨트가 생명을 지키듯 바다의 안전벨트는 바로 구명조끼이다”라고 말하며, “어업인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조업현장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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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전주 퓨전한복 문화페스티 “五 MY 갓” 개최
- 전북 관광거점 전주시를 대표하는 “한옥마을”에서 지역 경제발전과 모두의 문화탐방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 경제인들이 만든 지역축제 “五 MY 갓”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마이갓 조직위원회와 전주시가 공동으로 지역균형발전과 전주시 문화예술 활성화와 전통문화를 모두에게 알리기 위해,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한복을 입고 즐기는 힙합공연, 퓨전국악공연, 댄스, 퍼포먼스 등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오마갓 조직위원회는 이번 페스타에 전주시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융합 하여 새로운 한국 전통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전주 한옥마을과 어우러진 전통문화를 모두에게 문화탐방 기회로 제공함으로서 전통문화와 전주시를 알리고자 다체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개발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전통문화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이를 즐길 수 있는 한국전통 한복을 소개함으로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자 하며, 지역문화 축제를 한옥마을에서 개최함으로서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오마갓 조직위원회에서 기획한 “2024 전주 퓨전한복 문화페스티 “五 MY 갓”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전주시의 새로운 문화 아이콘으로 발전한 것으로 예측된다고 큰 포부를 말한다. 이번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쇼미더 머니 출연진으로 구성된 힙합공연, 전북대학교 댄스 동아리의 댄스공연, 퓨전 가야금 공연(안도경), DJ 어울림 마당의 댄스파티 등의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야외 프로그램으로도 준비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한복과 경성의복, 캐릭터 의상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오방색의 갓을 착용하여 릴스, 틱톡, 쇼츠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공유하는 자본주의의 릴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저잣거리 부스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굿즈를 판매하며, 조선 머슬 짐에서는 전통 운동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어울림 한복문화연구소, 왕오빠와 아이들의 김민주 대표이사는 2024 전주 퓨전한복 문화페스티 “五 MY 갓”축제를 통해 얻어진 수익은 전주의 전통문화 발전에 사용될 것이며, 향후 지속 가능한 축제발전, 문화콘텐츠 확장, 글로벌화 통한 지역 관광활성화로 발전될 것이라 포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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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전주 퓨전한복 문화페스티 “五 MY 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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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재가 의료급여 7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
-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9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운영해온 재가의료급여 사업을 7월부터 본사업으로 전환하여, 전국 229개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장기간 입원 후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에게의료·돌봄·식사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장기입원(1개월 이상) 중이지만의료적 필요가 낮아 퇴원 가능한 의료급여 수급자로, 필요도 조사를 통해 돌봄계획을 수립한 다음,해당 계획에 따라 의료·돌봄·식사·이동 지원의 필수 서비스와 주거 환경 개선·복지용품 및 냉난방 용품 제공 등의 선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은 2019년 6월 13개 지역에서 시작되어 2023년부터는73개 지역에서 400개소 이상의 협약기관(의료기관 등)과 협업을 통해 운영중이다. 지금까지 2천 3백여 명의 퇴원한 수급자를 지원‧관리하였고 현재도 922명을 관리 중이다, 지원 대상자 역시 80% 이상이 서비스에 만족감을 표시하는 등사업 효과를 확인하였다. 이번 본사업 전환 시에 ▲사업 대상자를‘입원 필요성이 낮은 장기 입원자(1개월)’에서‘입·퇴원 반복 환자’까지대상자 범위를 확대하고, ▲1인당 서비스 지원금액의 한도를 20% 수준 인상(월 60만원→72만원)하는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재가 의료급여 사업의 7월 본사업 전환에 따라 사업의 원활한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제도 자문·상담을 위한 슈퍼바이저를 선발‧ 운영하고지역별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신규 사업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과 운영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연구사업을 통해 지역적 특성에 따른 모델 다변화, 지역별 성과평가 체계 보완등 사업 내실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충현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은 “의료급여 수급자 중주거·돌봄 문제등 현실적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많아, 이분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통해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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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재가 의료급여 7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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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새롭게 문을 연 ‘뉴욕코리아센터’에서 한국문화·관광부터 상품 소비까지 즐긴다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6월 27일(목) 오후 7시(뉴욕현지 시각), ‘뉴욕코리아센터’ 개원식에 참석한다. 1979년에 개원해 올해로 45주년을 맞이한 주뉴욕한국문화원은 그동안 맨해튼 파크애비뉴에 있는 22층 건물 중 6층 일부를 임차해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한국문화에 대한 현지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현재 위치인 맨해튼 32번가에 ‘코리아센터’를 건립해 확장‧이전했다. ‘코리아센터’는 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세종학당 등 한국문화를 알리는 기관이 함께 입주하여, 각 기관 간 협력으로 한국문화의 다양한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종합(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엘에이(LA)와 상하이, 도쿄, 베이징, 파리에 이어 뉴욕에 6번째로 문을 열게 됐다. ‘뉴욕코리아센터’는 연면적 3,383㎡, 지하 2층부터 지상 7층 규모의 건물전체를 사용한다. ▲지하에는 공연과 영화 상영을 위한 190석 규모의 공연장, ▲1층에는 미디어벽(미디어월), ▲2층에는 전시장과 정원, ▲3층에는 도서실,▲4층에는 요리강습실 등을 갖춘 종합 문화예술 공간이다. 지난3월부터 6월까지 시범운영(Soft Open) 기간에 방문객 8천여 명이 찾아, 앞으로 뉴욕 내 한국문화 체험의 명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입주 기관인 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협업해 세계문화를선도하는 국제도시 뉴욕을 찾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국문화‧관광‧콘텐츠에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문화콘텐츠수출과 외래관광객 유치 증대 등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데에도기여할 것으로보인다. 이번 개원식에서는 유인촌 장관을 비롯해 뉴욕 링컨센터 조다나 리 공연프로그래밍 부예술감독, 이민자 예술인 존배 조각가,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의제작자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와 린다 조 의상디자이너 등 현지 주요 문화예술기관 인사 150여 명이 참석해 ‘뉴욕코리아센터’의 개원을 축하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원을 축하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가 열린다. ▲한국 전통음악을 대표하는 국립국악원이 ‘문굿’과 ‘비나리’를 통해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 ‘뉴욕코리아센터’의 미래를 축복하고, ‘수룡음’과 ‘신(新)아위’ 등 다채로운 국악 공연으로 한국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뉴욕 실내악단인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즈(NYCP)는 ‘랩소디 인 블루’ 연주를 통해 뉴욕의 특색과 매력을 전달한다. ▲마지막 공연으로는 국립국악원과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스가 가장 한국적인 음악 ‘아리랑세마치’에 뉴욕적인음악을 더한 협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 예정이다. ▲공연이외에도 뉴욕코리아센터 전시장에서는 아름다운 한복을 만나볼 수 있다. 사극 의상감독으로 잘 알려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진희 교수가 <영화 속 한복 특별전>을 선보인다. 주뉴욕한국문화원도 개원 기념 행사를 펼쳐 뉴욕에 한국문화를 알린다. ‘한글 벽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에서 응모 받은 8천여 개의 한글 문구 중 1,000개를 선정해 ‘뉴욕코리아센터’ 내에 한글 벽을 조성한다. 유인촌 장관은 “‘뉴욕코리아센터’ 부지는 15여 년 전 장관으로서 매입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각별한 곳이다. 그 당시만 해도 한국문화가 뉴욕에서 오늘날과 같은 인기를 누릴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그러나 현재는 ‘케이-드라마’, ‘케이-영화’ 등에 대한 한류 팬들의 관심이, 함께 노출된 김밥, 라면 등 ‘케이-푸드’로 확산하면서 식품산업에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라며, “세계문화시장에 전파력이 큰 뉴욕에 코리아센터를 설립함으로써 단순히 한국문화를 홍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인이 한국문화‧관광을 즐기고 한국과 관련된 모든 상품을 소비하기를 열망하는 문화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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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새롭게 문을 연 ‘뉴욕코리아센터’에서 한국문화·관광부터 상품 소비까지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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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4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88개 국내 출판사 홍보 지원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전병극 제1차관은 6월 26일(수), 코엑스(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도서전’ 개막식에 참석해 도서전 시작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전 차관은 “케이-북이 더 넓은 시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출판, 서점, 독서, 도서관계 등 출판 생태계 전반의 토대를 강화하고 산업현장의 요구를 들어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 서울국제도서전’은 6월 30일(일)까지 코엑스 시&디1(C&D1)홀에서 열린다.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24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88개 국내 출판사의 프로그램 운영과 국제교류 행사를지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주관단체인 대한출판문화협회를 통해 전시장 임차료, 설치비 등을 중심으로 지원했다면, 올해는 ▲국내 참가사의 작가 행사와 독자 체험프로그램 운영,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국내외출판사 간 교류 등을 지원해 도서전 내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꾸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도서전 참가사 중 개별 부스참가사 99개사, 연합부스 참가사 35개사, 책마을 참가사 54개 등 총 188개 출판사가 이번지원 혜택을 받았다. 도서전 참가사들이 주관하는 ‘책갈피 프로그램’ 중 올해 지원하는 대표적인프로그램으로는 ▲민음사의 <금빛 종소리> 김하나 작가 강연, ▲여유당 출판사의 <또드랑 할매와 호랑이> 이명애X오호선 작가와의 만남, ▲문학동네의 손웅정 작가 사인회와 완독 도전(챌린지) ‘독파’ 체험존, ▲프란츠의김연수, 편혜영, 은희경, 윤성희, 김애란 작가 행사, ▲산지니의 스위스 문학상 수상작 <심지층저장소> 저자 아네테 훅 초청 북 토크 등이 있다. ▲서울국제도서전의 신간 발표 도서인 <여름, 첫 책>에 선정된 <아무튼,에스에프(SF)게임>(위고 출판사)의 김초엽 작가 북토크와 <아무튼 시리즈>의이슬아, 정보라, 천선란 등 작가 사인회, ▲서울국제도서전 새 표지(리커버)도서 <다시, 이 책>의 선정작 <황태자비 납치사건>(이타북스) 김진명 작가 북토크 등도 지원한다. 작가 행사 지원 외에도 영상/카드 뉴스 등 게시물, 웹 배너, 포스터, 팬 상품(굿즈) 제작 등 홍보 활동 비용도 뒷받침했다. 아울러 국내외 출판사들이 소통하고 연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6월 26일오후 5시, 도서전 국내 참가사가 해외 출판기업을 대상으로 자사 출판콘텐츠의특징·장점을 발표하는 투자 유치 설명회와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교류 행사에서는 ‘2024년 케이-북 저작권마켓(6. 24.~26.)’에 참가했던 해외 출판사 약 80개사가 참여해 국내 출판사와 자유롭게 소통했다. 이를 통해 국내 출판사들은 해외 구매자를 직접 만나 각국의 출판시장을 알아보고 ‘케이-북’ 수출을 위한 인적 관계망을 구축했다. 도서전에 참가하는 출판사들의 자체 프로그램이 많아질수록 도서전은 더욱 풍성해지므로 국내 출판사들이 보다 많은독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해외 출판사와의 교류, 수출 상담을 통해 사업 판로를 개척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병극 차관은 6월 27일(목) 오후 7시, 포시즌스호텔(서울 종로구)에서열리는 도서전 주빈국 ‘사우디아라비아 디너 나이트’ 행사에도 참석한다.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번 주빈국 참가를 계기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폭을 넓혀 문화 전반, 예술, 관광 등 교류의 지평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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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4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88개 국내 출판사 홍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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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역특색형 인구교육 확산을 위해 중앙 - 지방자치단체 손 맞잡다
- 보건복지부,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이하 ‘협약기관’)은 2024년 6월 27일(목) 14시 30분, 인천광역시장 접견실에서 ‘인천광역시 인구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및 인천특색형 인구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인구위기 대응 인구교육추진지원 사업’과 연계하여지방자치단체・교육청과의 협업기반을 마련하고 지역특색형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지역협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최초로인구교육분야 인정교과서(교과서명: 인구와미래)를승인( ́24.2)하고 해당 교과서를 활용한 인구교과목을 운영(학교 교육과정 편성 승인, ́23.11)하는 등 인구교육에 관심이 높은 지자체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협약기관 간 연계・협력을 바탕으로 ▲인천 특색형 인구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학교 교육과정 내 인구교육 프로그램 확대, ▲인천지역 인구 특성과 환경 변화를 고려한 전세대 인구교육 확산,▲타지역인구교육 확산을 위한 지역특색형 학교 및 지역사회 인구교육 시범 모델 수립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은 “인구교육은 결혼・출산・가족생활에 대한 합리적 가치관을 형성하고, 더 나아가 저출산・고령화의 현상과 원인의 이해를바탕으로 개개인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인구역량을 기르는 것이다” 라고 말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광역시와 함께 지역 특색형 인구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전국에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 체결 행사에서 인구교과목 수업 사례를 발표한 인천계산여자고등학교 송우종 교사는 “인구교육을 통해가치관 형성기인 학생들이 인구변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인구와 나의 삶을 연계・탐구함으로써 자신의 꿈과 목표를 기획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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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역특색형 인구교육 확산을 위해 중앙 - 지방자치단체 손 맞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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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이상민 제2차장 주재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52차 회의 개최
-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6월 27일(목) 9시 이상민 제2차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하여▲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상황▲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였다.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에 이어 가톨릭의대 및 성균관대의대 비상대책위원회도집단휴진 유예를 결정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는 한편, 연세대의대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의 집단휴진 강행결정에 대해서는 유감을표명하였다. 정부는 병원들의 추가적인 집단휴진 철회를 설득하기 위해 의료계와의 대화에 더욱 힘쓰는동시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점검·보완해나가기로 하였다. 정부는 의료개혁의 완수를 위해 환자단체, 소비자단체 등 사회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을 세워나가고 있음을 강조하며 의료계의 논의 참여를거듭 촉구하였다. 이상민 제2차장은 “필수의료와 지역의료를 살리는 의료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라고 말하며, “정부는 유연하게, 충실하게, 원칙을 지키며의료 전반에 대한 개혁과제를 실행해 나가는 한편 조속한 의료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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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이상민 제2차장 주재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52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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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6년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운영 193억 원 규모 지원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0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26년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및 운영 지원 대상 단체를 공모하고, 총 193억 원을 지원한다. 문체부는 2025년도부터 지원 대상을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으로 구분하고각각 창단지원과 운영지원으로 나누어 공모하고 있다. ▴창단지원에 선정된단체는 개인종목 최대 3억 원, 단체종목 최대 5억 원을 3년에 걸쳐 균등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운영지원의 경우, 지자체가 지역 내 운영단체의우선순위를 정해 문체부에 제출하면, 문체부가 지자체별 한도 내에서 최종 지원 대상 단체를 선정한다. 또한 2025년도부터는 문체부가 고시한 선수 표준계약서의 필수사항을 준수하는 단체만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성)폭력 등 인권침해 예방 정책을강화하기 위해, 이번 공모에 참여하는 단체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와 지도자를대상으로 하는 연 1회 이상 대면 인권 교육 실시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특히 2026년도 공모에서는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등 인기 스포츠5개 종목을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기존 지원 종목과는 별도로 총 10억 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운영지원 예산은 팀별로 최소 1천만 원에서 최대 9천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사업비는 훈련용품과 경기복, 국내외 전지훈련 및 대회 참가를 위한 여비, 훈련 기구 구입비 등 선수단운영에 필요한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2025년도 공모에서 신설된 ‘소수종목’ 운영지원은, 2024년 기준 전국 직장운동경기부 수가 2개 이하인 종목 중 국가 전략상 육성이 필요한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2026년에는 지원 규모를 전년도 3억 원에서 4억 원으로 확대하고 팀당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루지, 서핑,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인라인스피드, 크로스컨트리, 스포츠클라이밍 등이다.또한 ‘회생단체’ 운영지원은 기존에 운영 중이었으나 선수·지도자 결원이나 재정난 등으로 활동이 중단된 단체 중 2026년에 재운영을 계획하고 있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총 2억 원(팀당 1억 원)을 2개 팀에 지원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26년도 공모에서는 사업비를 확대하고 체육진흥투표권 발행 종목까지 포함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라며, “표준계약서 제도 정착과 운영지원을 병행해 직장운동경기부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체육 생태계의 기반이 되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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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6년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운영 193억 원 규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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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초고령 사회, 치매 문제의 해법을 찾다
- 보건복지부국립정신건강센터는 10월 31일(금) 오전 9시 50분, 국립정신건강센터 11층 열린강당에서「치매: 이해와 치료 그리고 동행」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2025년 우리나라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며 공식적으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치매에 대한 최신 지견과 치료 방법을 공유하고 환자·가족·전문가 간의 협력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곽영숙 국립정신건강센터장과 분당서울대병원 김기웅 교수를 좌장으로 총 2부에 걸쳐 4개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1부에서는 ▲치매 환자에서의 인지재활을 주제로 환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인지재활 프로그램의 효과와 적용 방안을 제시하고, ▲치매 환자 돌봄가족의 우울과 가족 프로그램의 효과를 주제로돌봄 가족이 겪는 정신건강 문제와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가족 프로그램의 긍정적 효과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치매와 라이프스타일 정신의학을 주제로 치매 예방 및 관리에 있어 일상 속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치매 진단과 치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치매 진단과 치료 분야의 최신 동향과 발전된 지견을 공유한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좌장과 발표자, 그리고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곽영숙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은 “우리나라가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는 개인과 가족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풀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현장의 종사자들과 당사자 및 가족분들께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극복을 위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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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초고령 사회, 치매 문제의 해법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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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APEC 21개 회원 청년들 인구문제 대응을 위해 한자리에 모이다
- 올해 APEC의주제 및중점과제는‘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내일 :연결, 혁신, 번영(Building a Sustainable Tomorrow : Connect, Innovate,Prosper)’으로, 의장국인 우리나라는 대표성과로 ‘인공지능(AI) 협력’ 및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제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인구 위기에대한 APEC 차원의공동 대응 방안인‘인구구조 변화 대응 공동 프레임워크’마련에앞서 APEC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마련되었다. 보건복지부와외교부는 APEC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인구 위기를미래 성장과혁신의 기회로전환하기 위해 2025APEC 부대 행사를기획하였다.이번 행사는APEC 청년들의인구위기 관련의견을청취하고자KBS와 함께제작된 것으로, 10월 29일 수요일 밤 10시 KBS1 TV에‘APEC 2025 미래들의 수다’로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미래들의 수다’에서는APEC 회원의 21명 청년들은 개별 경제마다 상황은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를 겪고 있는 것에 공감하였으며, 또한 진로와 결혼, 그리고 사회구조적 문제등에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더 나은 교육과 직업의 기회, AI와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면 지속가능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제시하였다. 이번 행사에 패널로 참여한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조영태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장도 현재의 인구 상황 속에서 우리 삶 속에 깊이 개입하며 지속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과미래세대인 청년들, 그리고 APEC이 함께 대응해 나간다면 다가올 미래는 보다 희망적일 것이라고 의견을제시하였다. ‘미래들의 수다’에서의청년들의 제언은 APEC 2025 정상회의장에서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인구구조 변화 대응 공동 프레임워크’에도 인구 변화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을 미래세대인 청년들의 역량 강화 등을 포함해인구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김상희 인구아동정책관은 “이번 ‘APEC 2025 미래들의 수다’를 통해 우리나라 청년뿐만 아니라 다른 APEC 회원 청년의 시각에서 인구 상황과정책제언을듣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라며,“이번 APEC 2025 정상회의에서 논의될‘인구구조 변화 대응 공동 프레임워크‘를 통해APEC이공통적으로직면한 저출생·고령화라는 인구 위기 상황을 힘을 합쳐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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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APEC 21개 회원 청년들 인구문제 대응을 위해 한자리에 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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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5년 대학규제혁신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 교육부는 10월 28일(화)부터 11월 20일(목)까지 대학을 대상으로‘2025년 대학규제혁신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그간 교육부는 ▴대학 교원 제도의 유연성 확대(전임교원 교수시간 자율 운영 등),▴학사 운영의 자율성 향상(소단위 전공과정 및 전공자율선택 운영 등),▴운영 중인대학에 대한 설립·운영 기준 완화를 통한 학과 개편 지원,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정원 확대 등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지원해 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규제혁신으로 개선된 제도를 대학에 적용한 혁신적인 사례를 찾고, 이러한 사례들을 타 대학에 전파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 공모전은 ’24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작년에는 울산대학교의 ‘지역 내 멀티캠퍼스 구축 및 운영’, 부산외국어대학교의 ‘전공자율선택제 전면 시행’, 경상국립대학교의 ‘소단위 전공 과정 근거 마련’이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공모전에는 현장에서 규제 개선의 효과를 체감하는 데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음을 감안하여,계획 수립 단계부터 현재 추진 중인 혁신 사례도 응모할 수 있도록 하였다. 1단계 전문가 평가, 2단계 소통24(https://sotong.go.kr)를 통한 온라인 참여형국민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대학을 선정해 교육부장관상(대상1, 우수상4)을수여할 예정이다. 최은희 인재정책실장은 “학령인구의 급감과 인공지능 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맞이하여, 대학이 혁신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중심 기관으로서의역할을 강화해야 하는 시점이다.”라고 말하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학의 혁신 사례가 현장에 폭넓게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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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5년 대학규제혁신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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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독서문화 축제 ‘책 읽는 대한민국’ 첫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진원)과 함께 9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서울어린이대공원 포시즌 가든과 팔각당 전시실에서 ‘독서는 여행, 북클럽은 동행’을 주제로 ‘2025 책 읽는 대한민국’을 처음 개최한다. 이번 독서문화 축제에서는 지난 4월부터 국민 1천여 명이 문화·예술, 스포츠 등 분야별 전문가(이하 북멘토) 10명과 함께한 ‘2025 책 읽는 대한민국’독서 모임(이하 북클럽)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강연과 전시, 체험, 공연 등을 통해책 읽는 즐거움을 나눈다. 먼저, ‘북멘토’ 10명이 ‘북클럽’ 회원들과 국민들을 직접 만나 책과 함께하는 삶의 여정을 이야기한다. ‘북멘토’는 그동안 매월 참가자들에게추천 도서를 포함한 소식지를 보내고, 온·오프라인 강연과 온라인 대화방을통해 회원들과 소통해 왔다. 9월 26일(금) 정호승 시인의 강연을 시작으로28일(일)까지 ‘북멘토’ 10명을 모두 만날 수 있다. 현장에서도 참석 신청을 받는다. 또한 지난 4월부터 활동해 온 ‘북클럽’ 회원들의 독서 일지와 독서 사진을중심으로 한 필사, 도서관과 서점 방문, 책 추천하기 등 다양한 독서 관련 기록을 한자리에서 전시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기존 ‘북클럽’에 아쉽게참여하지 못한 국민들을 위해 ‘한 달 북클럽’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추첨으로 선정된 회원 100명은 10월 한 달 동안 독서 활동을 이어나가게 되며, 우수활동자 20명에게는 김민식 피디(PD)와 함께 11월에 ‘종로 문학투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포시즌 가든에서는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 관련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북클럽’ 회원들과 ‘북멘토’가 추천한 책 1,000여 권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야외 서재를 마련했으며, 10개 ‘북클럽’ 부스에서는 관련 주제에맞는 특색있는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웹툰·웹소설 분야 부스에서는 웹툰이나웹소설의 한 부분을 완성해 보고, 게임·스토리텔링 분야 부스에서는 책 속에나왔던 극한 상황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게임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에 대한 관심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책을 바탕으로 한 공연과 ‘북토크’, 낭독회도 이어진다. ▴9월 26일, 개막식에서는 소설 속 음악이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숲 속 힐링 북 콘서트’를, ▴9월 27일에는 2025년 이탈리나 볼로냐 라가치상신인상 대상을 받은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의 진주 작가와의 ‘북토크’를 개최한다. ▴9월 28일에는 서혜정 성우가 ‘북클럽’ 회원과 함께????어린왕자????를 낭독하는 ‘한 권의 울림’을 진행한다. 이 밖에 책으로 탑 높이쌓기, 독서 골든벨 등 ‘책과 함께 올림픽’, ‘인생네컷 포토존’, 책 표지 색칠하기, 꽃 압착 책갈피 만들기, 나만의 문장으로 캔 배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문체부 임성환 미디어정책국장은 “누구나 책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분야별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한 ‘북클럽’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 왔다.이번 행사는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북클럽’ 회원뿐 아니라 국민 누구나 책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책을 함께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책 읽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일상에서책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도서관, 서점, 출판사 등과 협력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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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독서문화 축제 ‘책 읽는 대한민국’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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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어업인이 참여하는 구명조끼 착용 사진 공모전 개최
- 해양수산부는 행정안전부와 협업하여 9월 24일(수)부터 10월 31일(금)까지 `어업인 대상 구명조끼 착용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명조끼와 함께하는 어업인의 일상`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오는 10월 19일부터 어선에 승선하는 인원이 2인 이하일 경우 구명조끼 상시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제도를 홍보하고 조업 현장에서 어업인의 구명조끼 착용을 유도하고자개최된다. 어업인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모바일로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양망기 끼임 방지 장갑 등 10백만 원 상당의 안전용품이지급된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8명을 시상할 계획으로, 대상 2명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상(1명)과행정안전부 장관상(1명)을, 우수상 6명에게는 수협중앙회장상을 수여한다. 수상자전원에게는 최신 팽창식 구명조끼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도로에서 안전벨트가 생명을 지키듯 바다의 안전벨트는 바로 구명조끼이다”라고 말하며, “어업인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조업현장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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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어업인이 참여하는 구명조끼 착용 사진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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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 초고령사회 스마트 재활 논의
-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는 9월 23일(화)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5 재활연구 국제심포지엄」를 개최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은 ‘초고령사회를 위한 스마트 재활(Smart Rehabilitation for Super-Aged Society)’을 주제로, 빠르게 다가오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재활 정책과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강윤규 국립재활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3개 분과에서 ▲초고령사회에서의 장애인 건강 ▲초고령사회를 위한 스마트 재활 기술 ▲데이터 기반 임상재활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세션에서는 미국의 장애·고령 정책 사례를 토대로 한 재활·돌봄 정책 방향을제시하고, 입원에서 지역사회까지 이어지는 스마트 기술 통합 모델을 소개했으며, 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재활 예측 모델의 임상 적용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강윤규 국립재활원장은 “이번 국제심포지엄이 초고령사회에 맞는 스마트 재활의 실행 과제를 함께 점검하고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국립재활원은 병원과 지역사회를 잇는 다리 역할을 강화해 장애인이 일상에서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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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 초고령사회 스마트 재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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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의 새로운 관광 비전 제시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와 함께 9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소피텔 앰배서더서울, 1유로프로젝트 북가좌, 강남 아이티스퀘어 등에서 ‘인공지능 전환(AX)과 여행 경험의 재창조’를 주제로 ‘2025 관광기업 이음주간(Tourism Connect Week)’을 개최한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개막식 현장(9. 23.)을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관광기업 이음주간’은 관광벤처기업과 관광산업 주체 간 교류와 협력, 연계망을 활성화하는 행사이다.올해는 관광벤처기업과 지자체, 민간기업, 투자자 등 3백여 개사 및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외 전문가 강연, 1:1 사업상담, 관광벤처 전시·체험 행사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9월 23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개막식에 이어 ‘인공지능(AI)과관광 오픈이노베이션’을 핵심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카카오모빌리티고경선 이사와 크리에이트립 임혜민 대표 등 국내 유수의 기업 관계자들이발표자로 나서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가 바꾸는 관광’, ‘케이-콘텐츠를 세계로, 플랫폼을 통한 여행 생태계 확장’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9월 24일에는 1유로프로젝트 북가좌에서 1:1투자상담회와 기업 간(B2B)·기업과 정부 간 협업사 발굴 등을 진행한다. 9월 25일에는 소피텔 앰버서더 서울에서 세계적인 신생기업 주요 관계자100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데이’를 개최한다. 세계적 기업 육성기관인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와 크루(Creww), 벤처투자회사 퀘스트벤처스(Quest Ventures) 등의 관계자가 주요 연사로 나서 해외 시장 진출 전략과 세계 흐름을 살펴보고, 구미주와 일본, 동남아 등 시장별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진행한다. 9월 26일, 강남 아이스퀘어에서는 인피니툼(INFINITUM)파트너스 김기윤상무가 강연을 통해 관광 투자 시장의 미래를 전망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는1:1 상담회(기업 간 사전 연결) 등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전국관광기업지원센터 협의체 회의(9. 23. 소피텔 앰버서더 서울), ▴전국 관광두레 워크숍(9. 23. 소피텔 앰버서더 서울), ▴관광벤처 여성 기업가 리더십 교육(9. 24. 1유로프로젝트 북가좌)▴알럼나이 우수졸업 강연(9. 26. 강남 아이스퀘어) 등 다양한 연계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행사 관련 상세 내용은 ‘2025 관광기업 이음주간’ 누리집(tourismconnectwee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현 차관은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3천만 세계인이 찾는 관광산업 기반 구축’을 주요 국정과제로 발표한 만큼, 관광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위한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기업의 경쟁력강화와 외연 확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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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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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의 새로운 관광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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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공연‧전시 할인권, 더 많은 혜택으로 즐기세요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이하 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와 함께 9월 25일(목) 오후 2시부터 공연 할인권 약 36만 장, 전시 할인권 약 137만 장을 배포한다.연말 성수기를 고려해 12월 31일(수)까지 관람 예정인 공연‧전시에 할인권을 적용할 수 있다. 이번 할인권은 사용 유효기간(1주일)을 설정하고 남은 할인권은 매주 목요일마다 재발행한다. 이는 지난 1차 발행에서 사용기간을 6주로 설정해발급만 받고 기간 내 사용하지 않는 비율이 높아 실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 9월 25일(목)부터 12월 3일(수)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할인권이 발급되며, 발급받은 할인권은 매주 수요일 자정까지 사용해야 한다. 온라인 예매처별 공연 1만 원, 전시 3천 원 할인권이 각각 매주 인당 2매씩발급되고, 결제 1건당 할인권 1매가 적용된다. 개별 공연‧전시 상품가격이 아닌 총결제금액 기준으로 할인이 적용되므로,할인권 금액보다 가격이 낮은 공연‧전시라도 관람권을 여러 장 구매해 최소 결제 금액(공연 1만 5천원, 전시 5천 원) 이상이면 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다. 참여 예매처도 9월 25일(목)부터는 7개사[네이버예약, 놀티켓, 멜론티켓, 클립서비스, 타임티켓, 티켓링크, 예스(YES)24]로 확대한다. 할인 적용 대상 공연 분야는 연극, 뮤지컬, 서양음악(클래식), 한국음악(국악), 무용, 복합 등이며 대중음악과 대중무용은 제외된다. 전시의 경우 전국 국공립‧사립 등의 미술관 등 다양한 전시공간에서 진행되는 시각예술분야전시와 아트페어, 비엔날레에 적용할 수 있으며, 산업 박람회 등은 제외된다. 일부 예매처[네이버예약, 클립서비스, 타임티켓, 티켓링크]에서는 비수도권에서개최되는 공연‧전시에만 사용할 수 있는 비수도권 전용 할인권을 예매처별 매주 인당 2매씩 추가로 발급한다. 비수도권 전용 할인권은 전국 단위 할인권보다 금액을 높여 1매당 공연 1만 5천 원, 전시 5천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권 적용 가능 결제액은 공연 2만 2천 원, 전시 7천 원 이상으로, 관람권을여러 장 구매해 최소 결제 금액 이상이면 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문체부와 센터는 국민들이 온라인 예매처 이용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종합 안내 창구(☎공연 02-2098-2916, ☎전시 02-2098-2911)도계속 운영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국민이 더 자주, 더 가까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전시 할인권에 다양한 혜택을 추가했다.”라며, “이번 할인권을 적극 활용해 더욱 많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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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공연‧전시 할인권, 더 많은 혜택으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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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긴 추석 연휴 한복으로 완성해요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과 함께 다가오는 추석(10. 6.)을 맞이해 ‘추석에는 한복을 입어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의 세시풍속 중하나인 ‘추석빔’을 현대적으로 이어가고 한복 입는 문화를 일상 속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먼저, 9월 26일과 27일, 성수동 에스(S)팩토리 1층 ‘글래스하우스’에서 ‘오늘전통축제’와 연계해 한복 교환 장터 ‘21% 한복잔치’를 개최한다. 참여자는자신의 한복을 기증할 수 있으며, 안 입는 옷을 한복과 교환해 추석에 입을 한복을마련할 수도 있다. 한복 개량(리폼) 연수회(워크숍), 저고리 만들기 프로그램, 전통문양 실크스크린 체험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지자체 마스코트들도 한복을 입고 귀성객을 맞이한다. ‘해치’(서울), ‘꿈돌이&꿈순이’(대전), ‘강원이&특별이’(강원), ‘부기’(부산), ‘하모’(진주), ‘투어몽’(전북) 등의 마스코트를, 한복 입은 모습의 이미지로 제작해 선보인다.특히 서울도서관 광장(9. 22.~10. 26.)과 서울공예박물관 앞마당(9. 29.~10.26.)에는 방문객들이 사진을 함께 찍을 수 있도록 왕실 한복을 입은 ‘해치’ 풍선모형을 설치한다. 온라인에서도 ‘한복 입기 캠페인’이 이어진다. 9월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한복진흥센터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올해의 추석빔’ 사진 공모전을개최한다. 한복을 입고 명절을 즐기는 사진과 사연을 보내면 우수참여자를 선정해 아이패드 프로, 상품권 등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9월 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마이 한복 데이(My Hanbok Day)’ 행사도 진행한다. 방한 외국인이 한복을 입은 사진과 사연을 제출하면 우수참여자를 선정해 기프트카드 등 경품을 제공한다. 그 외 핵심어표시(해시태그, #)를 활용한‘한복해요 릴레이 챌린지(8~10월)’도 계속된다.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4일과 5일,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한복 고름 매는법, 입는 순서 등 우리 한복을 바르게 입는 법을 배우고, 직접 착의해 우리한복의 아름다움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전통한복 곱게입기’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10월 6일, 추석 당일에는 배우 박보검이 참여한 ‘한복 웨이브’ 사업의 화보 영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서울 명동 ‘신세계스퀘어’ 스크린을 비롯해 뉴욕 타임스퀘어, 파리 시타디움 코마르탱, 밀라노 두오모 광장, 도쿄크로스 신주쿠 비전의 주요 전광판에서 송출할 예정이다. 문체부 이정미 문화정책관은 “이번 캠페인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계기로 한복 입는 문화를 확산하고, 일상에서 전통을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라며, “한복 교환 장터와 전통한복 체험, 한복 사진 공모전 등을 통해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추석빔’ 문화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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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긴 추석 연휴 한복으로 완성해요


